엄마 100원만 "100원이면 충분했던 그 시절…그립다"

입력 2012-05-17 06: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엄마 100원만' 이라는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추억을 되살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 100원만'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불량식품 포장지를 찍은 사진들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대표적인 불량식품이었던 아폴로와 밭두렁이 담겨져 있다. 게시자는 이같은 불량식품을 사기 위해 단돈 100원만 있으면 충분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제목을 붙인 것으로 짐작된다.

누리꾼들 역시 엄마 100원만을 외치던 그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며 게시물에 공감하는 분위기다.

이들은 "그립다" "요즘에는 안 파는 듯" "그 때 그 맛은 느끼지 못하겠지만 먹어보고 싶다" "100원이면 내 세상이었지"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25,000
    • +3.31%
    • 이더리움
    • 3,329,000
    • +7.53%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1.24%
    • 리플
    • 2,173
    • +4.22%
    • 솔라나
    • 137,700
    • +6%
    • 에이다
    • 416
    • +6.6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53%
    • 체인링크
    • 14,330
    • +5.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