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경쟁했던 애들…영화배우, 대통령 제치고 탄생한 '나'

입력 2012-05-16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나랑 경쟁했던 애들'이라는 온라인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나랑 경쟁했던 애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사진에는 그림으로 표현된 남성의 정자가 즐비하다. 각각의 정자는 먼 훗날 ‘중동에 평화를 가져올 위인’, ‘영화배우’, ‘암 완치약 개발자’, ‘노벨상 수상자’, ‘대통령’, ‘의사’ 등으로 자라게 될 운명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유명 인사를 제치고 가장 눈길을 끄는 이름은 바로 현재의 ‘나’다.

모든 훌륭한 정자들을 차치하고라도 가장 선두에 서서 엄마 뱃속에 안착하기 위해 돌진하고 있는 ‘나’는 수 만 마리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이라는 것.

누리꾼들은 “이 게시물 좋다”, “맞아. 난 저 많은 정자들과 경쟁해서 살아남은 소중한 사람”, “자부심 돋는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고개를 끄덕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3,000
    • -1.33%
    • 이더리움
    • 3,403,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45%
    • 리플
    • 2,050
    • -1.63%
    • 솔라나
    • 124,200
    • -1.66%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77%
    • 체인링크
    • 13,740
    • -0.2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