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예능 서열, 원더걸스는 '재앙'...최고는?

입력 2012-05-16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돌 그룹이 예능 성적을 단계별로 정리한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아이돌 예능 서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아이돌 그룹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는 정도를 '상' '중' '하' '재앙' '신' 5가지 단계로 재치있게 정리하고 있다.

'상'에 속하는 아이돌은 슈퍼주니어, god, 소녀시대 등이고 '중'에는 2PM, 2AM, 엠블랙, 티아라 빅뱅이 포함됐다. '하' 그룹에는 시크릿, 에프엑스, 샤이니, 포미닛, 카라, 비스트, 미쓰에이 동방신기가 들어갔다.

특히 원더걸스가 '재앙' 수준의 예능감으로 꼽혀 눈길을 끌었다. 게시자는 "아이돌 예능계의 끝판왕"이라며 "JYP 예능에 헬게이트(지옥문)를 연 장본인들"이라고 설명했다.

최고의 예능감을 보인 '신' 등급에는 그룹 신화가 꼽혔다. 신화는 '아이돌 예능계의 교과서'로 "아이돌 예능할 거면 신화만큼만 하라"말도 게시자는 함께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신화는 그냥 예능인" "신화랑 슈주는 인정할만 하다" "상에 신화가 왜 없지? 라고 댓글 쓰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공감"등 신화를 높게 평가하는 것에 공감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신화컴퍼니)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5,000
    • +0.11%
    • 이더리움
    • 2,980,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015
    • -0.2%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6.51%
    • 체인링크
    • 13,05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