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 방통위원장, 남아공 통신부장관 면담

입력 2012-05-14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국간 ICT 분야 교류 확대와 협력 증진방안 논의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이계철 방통위원장이 ‘제8회 방송통신장관회의’참석을 위해 방한한 디나 델리웨 풀레(MS. Dina Deliwe Pule) 남아프리카공화국 통신부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계철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 남아공은 지난 1992년 국교 수립 이후,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폭넓은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며 “향후 ICT 분야에서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아공 통신부 장과도 역사적으로 상호 협력한 양국간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고, 브로드밴드, IPTV 등 한국의 ICT 분야 성공경험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고 방통위는 전했다.

한편 양측은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간 ICT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키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