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주원, 다시 한 번 '연인 포스'… 칸타타 모델로 발탁

입력 2012-05-14 07:19 수정 2012-05-14 07:46

(플레디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가 커피믹스 ‘칸타타’의 새 얼굴이 됐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13일 유이가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주원과 칸타타의 새 광고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연인이었던 유이-주원 커플이 다시 만났다는 사실에 사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오작교형제들’ 종영 후 서로 바쁜 스케줄에 거의 연락도 하지 못했다는 두 사람이 오랜만에 재회한 광고촬영 현장에서는 스태프들 사이에서 ‘너무 잘 어울린다’는 말이 계속 흘러나오는 등 화기애애하게 촬영을 이어나갔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자커플(태희-자은)을 다시 볼 수 있다니!” “역시 유이는 광고 퀸이다” “어떤 광고일지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이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다음달 17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 예저이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42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2,180,000
    • -4.44%
    • 이더리움
    • 2,495,000
    • -6.41%
    • 비트코인 캐시
    • 541,000
    • -5.25%
    • 리플
    • 711.1
    • -5.46%
    • 라이트코인
    • 147,800
    • -6.46%
    • 에이다
    • 1,409
    • -7.61%
    • 이오스
    • 4,179
    • -6.41%
    • 트론
    • 66.07
    • -6.92%
    • 스텔라루멘
    • 290.7
    • -9.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8,500
    • -3.63%
    • 체인링크
    • 20,430
    • -4.4%
    • 샌드박스
    • 671.8
    • -17.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