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호텔방 염색, "미용실 갈 시간 없어 호텔로 불렀어"

입력 2012-05-14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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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 트위터)
가수 세븐이 바쁜 일정 탓에 호텔방에서 머리카락을 염색했다.

세븐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사카의 밤... 미용실 갈 시간이 없어서 호텔로 미용실을 불렀다! 염색 중... 내일 만나요 오사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븐은 호텔방 거울 앞에 앉아 자신의 염색 받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바쁘면 호텔방에서 염색을 하다니”, “미용실을 호텔방으로 불렀다고?”, “세븐 인기는 일본에서도 뜨거워”, “호텔방에서 염색하는 세븐 모습, 좀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새 싱글 '러브 어게인' 프로모션 차 일본에 상륙했으며 도쿄를 시작으로 지난 5일 후쿠오카, 6일 나고야, 12일 오사카 등에서 쇼케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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