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수 괴물, 길이 9m+수면상어 흡사 "믿기지 않아"

입력 2012-05-1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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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핑턴 포스트)
미국 알래스카 호수에서 괴물이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허핑턴 포스트는 알래스카 일리남나호에 '일리'라 불리는 호수 괴물에 대해 보도했다.

미국 호수 괴물의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괴생명체의 길이는 약 9m에 달하며, 몸은 알루미늄 색깔을 띠고 있다.

허핑턴 포스트는 브루스 라이트 생물학 박사의 말을 인용, "괴생명체의 모습이 크기나 모양, 색상 등 많은 면에서 수면상어와 일치하는 것 같다. 하지만 상어가 담수에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정말 사실일까?”. “호수에 괴물이 있다니 믿겨지지 않는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생물들은 정말 다양하다”, “과연 저 괴물은 알래스카 호수에 몇 마리나 살고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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