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고쇼 의상 연일 화제, 안문숙 화끈 지적 "누군 가슴 없어 안파?"

입력 2012-05-14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완선 '고쇼' 의상이 연일 화제를 몰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한 김완선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모든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완선 고쇼 의상에 안문숙은 “오늘 콘셉트 ‘형님이 돌아왔다’에 맞게 나는 징 박힌 가죽 재킷을 입고 나올테니 너희들도 맞춰 입고 오라고 했다. 그런데 자기(김완선)는 뭐냐?”고 김완선에게 면박을 줬다.

이어 안문숙은 “누군 가슴 없어서 안 파냐”며 욱해 출연진을 비롯해 김완선을 폭소케 했다.

그러자 MC들은 김완선의 몸매를 극찬하며 “비결이 뭐냐”고 물었고, 이에 김완선은 “사실 비결 없다”라며 “운동하는 것을 워낙 싫어해 경락 마사지 받는다 그게 다다”며 몸매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김완선 몸매에 자신 있으니 멋진 의상 입고 나왔지”, “안문숙 역시 거침없어”, “안문숙의 말은 항상 속이 시원해진다”, “김완선 고쇼 의상 다시 봐도 너무 과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2,000
    • -0.91%
    • 이더리움
    • 2,883,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1,999
    • -0.84%
    • 솔라나
    • 121,900
    • -1.85%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89%
    • 체인링크
    • 12,720
    • -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