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지은 시, 촌철살인 한마디 "또 봐?"

입력 2012-05-13 0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시험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학생이 지은 시'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생이 지은 시' 제하 이미지가 게재됐다. 짧은 시가 적힌 종이를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 담긴 시는 제목은 시험, 지은이는 학생이라고만 적혀 있다.

시의 내용도 간결하다. 중간고사, 기말고사에 수시고사까지 끝없이 밀려드는 시험에 지친 학생의 심경을 대변하는 '또 봐?'가 이 시의 내용 전부다.

'학생이 지은시'를 접한 누리꾼들은 “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 “시험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시험을 앞둔 학생들의 마음 대변”, “100% 공감”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9,000
    • -0.02%
    • 이더리움
    • 2,895,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09
    • -0.2%
    • 솔라나
    • 122,800
    • -1.21%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21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70
    • -1.16%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