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화신 ‘236억원’ 철퇴

입력 2012-05-11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신 자기자본대비 7.9% 해당

국세청이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화신에 대한 ‘고강도’ 세무조사를 통해 무려 236억3700만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신의) 자기자본 대비 7.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화신은 11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을 통해 “국세청 세무조사(2007년~2012년) 결과, 이 같이 세금을 부과받았다”며 “납부기한은 이달 말까지”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37,000
    • +0.52%
    • 이더리움
    • 2,682,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336,200
    • +7.1%
    • 리플
    • 1,854
    • +4.75%
    • 솔라나
    • 110,500
    • +4.05%
    • 에이다
    • 267
    • +1.14%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19
    • +1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3.76%
    • 체인링크
    • 12,400
    • +1.39%
    • 샌드박스
    • 80.58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