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강제입학 "남편 최양락, 내 교양 부족하다며 강제로…"

입력 2012-05-11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
개그우먼 팽현숙이 늦깍이 대학생이 된 사연은 공개했다.

팽현숙은 지난 10일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최양락이 내가 교양이 부족하다며 대학 최고경영자 코스에 강제로 입학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출연자들이 캠퍼스로 돌아가고 싶다며 부러워하자 "캠퍼스를 걷는데 옛날 생각이 나더라. 20대 초반으로 돌아가게 만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예전에 대학 다닐 때 인기가 많았다. 잘 생기진 않았지만 뿔테안경 쓴 남학생이 말을 걸곤 했는데, 다른 친구와 사귀더라. 지금 그 친구는 변호사 사모님이 됐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1,000
    • -3.78%
    • 이더리움
    • 3,270,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2.73%
    • 리플
    • 2,168
    • -3.94%
    • 솔라나
    • 133,800
    • -4.63%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97%
    • 체인링크
    • 13,670
    • -6.11%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