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g 감량 후 기적 일어나 "못 걷는다더니 뛰기까지"

입력 2012-05-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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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투브 영상 캡처)
몸무게를 63kg 감량 후 일어난 기적같은 일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걸프전에서 낙하산 사고를 당한 뒤 걸을 수 없게 된 아서 부맨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상의 주인공인 부맨은 걸을 수 없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전해듣고 절망에 빠져 힘든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중 요가 강사로부터 특수 운동을 처방받아 집에서 홀로 노력한 끝에 걷기는 물론 뛰는 것도 가능할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

6개월간의 꾸준한 운동 끝에 45kg 감량을 시작으로 10개월 뒤에는 63kg을 감량한 부맨은 이제 달릴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맨은 “그들이 틀렸다. 나는 불가능하지 않았고 가능했다”며 “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말라”는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63㎏ 감량 후 기적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가능은 없습니다”, “노력하세요 모두”, “감동적인 실화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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