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NC다이노스 감독 "강한팀 만들어 팬에게 보답하겠다"

입력 2012-05-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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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연합뉴스
프로야구 2013 시즌 1군으로 뛰게 될 NC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은 " NC다이노스의 모든 선수가 고른 역량을 펼치며 능력을 발휘하는 강한 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남 창원은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이 많다"며 "'즐기는 야구를 통해 선수와 스태프 모두 보완해 NC다이노스를 최강의 팀으로 만들어 팬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선수 영입 등 구성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상황을 조금 더 지켜 보겠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올해는 좋은 선수를 발굴해 내는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와는 밸개로 1군 진입이 확정된 이후 NC소프트 이재성 상무는 야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남 창원 뿐만 아니라 한국야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면서 "1군 진입에 맞춰 전력을 꾸려나가는데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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