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주진모 열애설-결혼설 부인 "한국에 있지도 않아…"

입력 2012-05-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난 1월 한차례 열애설로 일단락됐던 배우 고준희(27)와 주진모(38)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휘말렸다.

8월 고준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이투데이에 “주진모와 열애중인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단언했다.

이어 “고준희는 한국에 있지도 않는다”라며 “현재 소속사 대표와 프로모션 차 일본에 있다. 전화 통화를 해 다시 사실여부를 확인해본 결과 주진모와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밝혔다”라고 설명했다.

고준희는 4개월만에 주진모와의 열애설이 또 다시 고개를 들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현재 9개월 째 열애중이며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연인 사이도 아닌데 결혼이 웬 말”이라며 “지난 열애설 이후 서먹해졌지만 최근 다시 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안다. 워낙 친한 사이라고 들었다. 하지만 열애는 확실히 아니며 결혼은 더더욱 아니다”라고 못을 박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9,000
    • +1.56%
    • 이더리움
    • 3,445,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1.3%
    • 리플
    • 2,268
    • +4.37%
    • 솔라나
    • 139,400
    • +1.6%
    • 에이다
    • 424
    • -0.24%
    • 트론
    • 439
    • +0.69%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2.08%
    • 체인링크
    • 14,510
    • +1.82%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