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선공개곡 '목소리' 음원 차트 1위…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입력 2012-05-07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WS엔터테인먼트)

가수 백지영의 선공개곡 ‘목소리’가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7일 0시 공개된 ‘목소리’는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다음뮤직, 네이버 뮤직 등 거의 모든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올라섰다.

지난 4일 공개한 백지영 목소리 티저 영상도 다음 TV팟 연예베스트, 네이트 급상승 동영상 등에서 조회수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선다운후감상 대박” “피처링 좋고 노래 좋고 대박이네”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 백지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작곡가 ‘이단 옆차기’가 만든 ‘목소리’는기존에 가지고 있던 백지영의 분위기를 확 바꿔놨다는 평을 받고 있다. 기존 발라드와는 다른 그루브한 비트와 감성적 멜로디와 서정적이면서 슬픈 가사가 잘 조화를 이뤘다. 특히 예능계와 가요계를 섭렵한 리쌍의 개리가 지원사격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백지영은 오는 17일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댄스 타이틀곡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2,000
    • -0.31%
    • 이더리움
    • 3,02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14
    • -1.03%
    • 솔라나
    • 126,800
    • -0.86%
    • 에이다
    • 384
    • -0.7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61%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