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신지애, 선두와 2타차 2위

입력 2012-05-05 2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지애(24ㆍ미래에셋)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리는 가운데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 패스 컵(총상금 1억 2000만엔) 공동 2위에 랭크됐다.

신지애는 5일 이바라키현 츠쿠바시의 이바라키 골프클럽 서코스(파72, 6649야드)에서 열리는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적어냈다.

모건 프레셀(미국)과 공동 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신지애는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4개를 낚아챈 프레셀에게 선두자리를 빼앗겨 내일 역전 우승을 이뤄낼 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전미정(30ㆍ진로재팬)이 2타를 더 줄여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로 신지애의 뒤를 쫓고 있다. 이보미(24·정관장)와 이지희(32)이 나란히 5언더파 139타로 공동 6위 미국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의 간판스타 미야자토 아이는 이날 1오버파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 공동 1위로 하락했다.

한편 4라운드로 예정됐던 이 대회는 첫날 1라운드 경기가 폭우로 취소되면서 3라운드로 축소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2,000
    • -0.59%
    • 이더리움
    • 3,01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1.14%
    • 리플
    • 2,040
    • -2.16%
    • 솔라나
    • 126,600
    • -1.25%
    • 에이다
    • 387
    • -1.78%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5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34%
    • 체인링크
    • 13,290
    • +0.0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