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주 얼짱 아들 "아빠 안닮았다는 말 속상해"

입력 2012-05-0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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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방송 화면 캡처 )
이봉주 아들 우석군이 최근 SBS '스타주니어쇼-붕어빵' 녹화 현장을 찾아 '아빠와 닮지 않았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속상하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유전자 대혁명'이라는 사람들 말에 우석 군은 "나도 아빠 아들인데 사람들이 '아빠랑 왜 안 닮았니?'라고 물어봐서 많이 속상했다"며 "근데 얼마 전 아빠와 닮은 점을 찾아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는 내가 '아빠를 닮아 속눈썹이 길다'라고 말해줬다"며 "아빠를 닮아 팔 다리가 길어서 동생 승진이랑 싸울 때 멀리서도 발차기를 할 수 있어 유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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