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레옹과 마틸다로 변신?… 디지털 싱글 '여자사람'으로 컴백

입력 2012-05-04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닝인사이트)

남성 듀오 노라조가 ‘레옹’으로 변신해 가요계로 컴백한다.

노라조는 4일 디지털 싱글 ‘여자사람’을 발표했다. ‘여자 사람’은 소프트 댄스곡으로 화려한 스트링과 재치 있는 기타, 그리고 어쿠스틱한 드럼의 느낌이 함께 어우러진 따뜻한 곡이다.

특히 노라조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제목 ‘여자사람’은 친구관계라고 하기엔 조금 애매하고 애인이라고 하기에도 조금 애매한 사람에게 쓰는 표현이라는 의미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사운드와 창법을 선보이게 된 노라조는 “새로운 노라조의 음악을 들려드릴 생각에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이제 또 다른 노라조를 보여드릴 때라고 생각한다. 많은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라조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여자사람’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30,000
    • +1.51%
    • 이더리움
    • 2,695,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336,500
    • +6.79%
    • 리플
    • 1,852
    • +4.57%
    • 솔라나
    • 111,500
    • +5.19%
    • 에이다
    • 268
    • -1.11%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22
    • +1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70
    • +2.93%
    • 체인링크
    • 12,450
    • +2.13%
    • 샌드박스
    • 80.72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