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 피쉬 "무섭게 생겨도 겁 많아요"

입력 2012-05-03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데일리메일 캡처(사진출처=데일리메일 캡처)
앵그리 버드가 아닌 앵그리 피쉬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섬 인근 바닷 속에서 앵그리 버드를 연상케 하는 앵그리 피쉬 죠피쉬가 포착됐다.

앵그리 피쉬를 발견한 의료 종사자 라잘리는 "약 15m 깊이 해저에서 대여섯 마리의 죠피쉬가 굴 속에 숨어 있었다"며 "이 죠피쉬를 보기위해 15분을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앵그리 피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화난 것 같다", "귀엽다", "앵그리 버드가 아닌 앵그리 피쉬라니 웃긴다"라고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국내에서 큰입후악치로 알려진 이 어종은 이름과 같이 무섭게 생겼지만, 겁이 많아 은신하는 습성을 가져 발견하기 어렵다고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87,000
    • +0.6%
    • 이더리움
    • 2,651,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32,600
    • +5.09%
    • 리플
    • 1,839
    • +3.49%
    • 솔라나
    • 110,500
    • +3.76%
    • 에이다
    • 266
    • -1.85%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322
    • +1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51%
    • 체인링크
    • 12,310
    • +0.49%
    • 샌드박스
    • 80.42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