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음악의 신' 전격 출연…"내 사진 갖고있어야 하고 내 이름 많이 불러야"

입력 2012-05-0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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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음악의 신' 영상 캡처
허경영 민주공화당 총재가 '음악의 신'에 전격 출연했다.

Mnet '음악의 신'에는 1회 방송에 임창정, 용감한 형제, '슈퍼스타K3' 김도현이 출연한데 이어 지난 2회에는 신화, 씨스타, '슈퍼스타K' 힙통령 장문복까지 출연해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2일 방송된 3회 방송에서는 윤도현, 채리나, 낸시랭에 이어 허 총재까지 출연을 해 눈길을 끌었다.

허 총재는 이날 방송에서 LSM엔터테인먼트 워크샵에 강연을 펼치러 등장했고 "내 사진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내 이름을 많이 불러야 실제 에너지가 온다"는 발언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허 총재는 이밖에 자신의 무중력 댄스와 무궁화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음악의 신'은 이상민이 연습생을 공개모집하는 리얼리티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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