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내 딸은 모니터요원"

입력 2012-05-03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배우 김수미가 딸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오전 9시 10분 방송된 SBS TV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는 김수미 나문희가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수미는 “딸은 내 모니터 요원이다. 그래서 어렵다. 조금만 잘못해도 바로 잡아 준다"며 "특히 제가 영어하면 못하게 한다. 옆에서 꼬집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럴 때마다 정말 자존심이 상한다. 딸하고 같이 외국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저한테 인사를 하길래 ‘땡큐, 굿모닝!’이라고 했는데 꼬집었다. 사실 인사 말고도 좀 더 말을 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8,000
    • -0.12%
    • 이더리움
    • 3,000,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023
    • -0.39%
    • 솔라나
    • 126,200
    • +0.1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00
    • -9.58%
    • 체인링크
    • 13,12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