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과거사진 새삼 화제 "몇몇은 얼굴이…"

입력 2012-05-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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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과거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소녀시대의 SM 연습생 시절 사진으로 약 7년 전의 모습이다. 멤버 서현을 비롯해 유리, 수영, 윤아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멤버들 머리 위로 본명이 실려 있다.

서현은 긴 생머리에 빵모자를 쓰고 있으며 수영은 검정색 점퍼를 입고 브이를 그리고 있다. 특히 까무잡잡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한 젖살이 빠지기 전 모습으로 풋풋함을 자아내고 있다.

유리는 파란색 점퍼에 노란색 머플러를 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과 사뭇 다른 이목구비로 누리꾼들의 의심을 사고 있다. 현재는 쌍꺼풀이 있지만 이 사진에서는 쌍꺼풀이 보이지 않기 때문. 마지막으로 윤아는 넷 중 가장 마른 체구로 작은 얼굴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몇몇은 어딘가 많이 변했네”, “다들 너무 풋풋해~”, “유리인줄 못알아봤다는”, “서현 그대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유리와 윤아는 각각 SBS ‘패션왕’ KBS ‘사랑비’에 출연하며 월화극 시청률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서현은 소녀시대 유닛으로 태연, 티파니와 태티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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