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3분기 실적 개선 기대 '매수'-신한투자

입력 2012-05-03 0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일 SK텔레콤에 대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실적도 저조할 전망이라면서도 3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및 당사 예상치에 비해 낮았다"며 "이는 인건비, 감가상각비, 지급수수료(단말할부 수수료 증가 등), 기타영업비용 등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성 연구원은 "KT가 4월에 LTE 전국망 구축을 끝내면서, 통신 3사 전반적으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2분기 실적 역시 저조할 것"이라며 "하지만 3분기에는 ARPU가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어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소비자의 교체수요로 마케팅 비용의 추가 지출 없이도 안정적인 가입자 확보가 가능할 것"이라며 "또 자회사 하이닉스 또한 2분기에 흑자로 전환하고, 3분기부터는 흑자폭이 확대 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종합]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95,000
    • -0.55%
    • 이더리움
    • 2,96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08%
    • 리플
    • 2,021
    • -0.35%
    • 솔라나
    • 126,000
    • -0.79%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19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9.64%
    • 체인링크
    • 13,080
    • -1.1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