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임성민 불만 토로 "연기 물올랐는데 남편 집서 나만 기다려"

입력 2012-05-02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전 아나운서이자 연기자 임성민이 신혼생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임성민이 출연해 남편 엉거와의 신혼 생활을 전한다.

최근 녹화에서 임성민은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평가로 너무 행복한 요즘, 딱 하나 불만은 엉거"라며 "연기자로서의 내 자리를 다져나가야 할 이 때, 엉거가 집에서 나만 기다리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나를 위해 엉거가 모든 것을 버리고 한국에 온 상황인 만큼 엉거에 대한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크지만, 엉거가 한국에서는 나만큼 바쁘지가 않기 때문에 하루종일 내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 신혼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임성민은 뉴욕에서 언어 연수 중 엉거와 소개팅을 약속하게 된 일화, 처음 만났을 때 돈을 한 푼 내지 않은 엉거의 뻔뻔함 등에 대해서도 기탄없이 풀어놓았다고.

그 밖에 이날 방송에는 김정민-루미꼬, 크리스티나-김현준, 미국인 사위를 본 배연정 등도 함께 출연해 열띤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한국어가 서툰 임성민의 남편을 동시 통역해주기 위해 로버트 할리까지 총동원됐다. 방송은 오후 11시15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65,000
    • -3.39%
    • 이더리움
    • 4,409,000
    • -6.87%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1.27%
    • 리플
    • 2,827
    • -2.75%
    • 솔라나
    • 189,200
    • -4.64%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41
    • -4.13%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30
    • -2.33%
    • 체인링크
    • 18,290
    • -3.94%
    • 샌드박스
    • 224
    • +8.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