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위기 겪고 태어난 셋째아들 준서 공개 "기적이었다"

입력 2012-05-02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배우 이광기가 셋째 아들 준서의 출산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광기 부부는 2일 오전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깜짝 놀랐다. 기쁜 마음에 눈물이 흘렀다"고 밝혔다.

이광기 박지영 부부는 "제 2의 인생을 사는 느낌"이라며 "오늘로 셋째 아기 낳은지 105일째다"고 전했다.

이광기는 "아빠인 날 많이 닮았다. 큰 딸 연지의 백일 사진과 비교해 보면 판박이다. 피는 못 속이는구나 싶었다"며 "준서가 형이 보던 책을 보면서 형의 기운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09년 둘째 아들 석규를 신종플루로 떠나보낸 바 있다.

이날 부부는 임신 초기에 겪었던 위기도 함께 공개했다.

아내 박지영은 "자궁 안에 아이가 착상돼야 하는데 자궁 끝에 착상돼 태아가 흘러나올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의사 선생님은 아이가 태어난 것이 기적이었다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22,000
    • -0.36%
    • 이더리움
    • 3,422,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73%
    • 리플
    • 2,133
    • +1.86%
    • 솔라나
    • 139,400
    • +1.53%
    • 에이다
    • 409
    • +2%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5.74%
    • 체인링크
    • 15,450
    • +0.6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