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송승헌-박민영 첫 촬영현장 공개… '완벽한 비주얼'

입력 2012-05-01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드라마 ‘닥터진’의 배우 송승헌과 박민영의 첫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송승헌과 박민영은 MBC 새 주말드라마 ‘닥터진(가제)’(극본 한지훈 전현진 연출 한희)에서 각각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의사 진혁과 밝은 미소를 가진 의사 유미나 역을 맡았다.

이번 첫 촬영은 지난달 중순, 강원도 소재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행됐다. ‘무결점 닥터진’답게 의사 가운마저 잘 빠진 슈트를 갖춰 입은 것처럼 소화해낸 송승헌은 스마트한 외과의사 ‘진혁’으로 완벽히 분해 현장을 찾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큼한 단발머리에서 청초한 느낌의 긴 웨이브 머리로 변신한 박민영 역시 범접할 수없는 미모의 내과의사 ‘유미나’로 당찬 매력을 뽐냈다.

제작진은 “두 배우가 첫 촬영부터 자연스럽고 편안한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면서 "최고의 컷을 위해 쉬는 시간에도 대사와 촬영 동선을 맞추어보고 촬영된 모습을 함께 모니터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으로 제작진들을 감동시켰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 ‘닥터진’은 지난 10년간 연재된 일본 만화가 무라카미 모토카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2년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의사가 시공간을 초월해 1860년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사로서 고군분투하게 되는 내용을 그린다. ‘신들의 만찬’ 후속으로 오는 2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80,000
    • -1.89%
    • 이더리움
    • 3,382,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52%
    • 리플
    • 2,054
    • -2.19%
    • 솔라나
    • 124,100
    • -1.9%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680
    • -1.2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