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형사' 성유리 아방가르드 패션, 파격 변신 '화려함 극치'

입력 2012-05-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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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배우 성유리가 영화 ‘차형사’를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한다.

1일 ‘차형사’(감독 신태라) 제작사 측은 청순미를 벗은 성유리의 파격 패션을 공개했다.

이번 스틸컷을 통해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성유리는 밝은 노란색의 가발을 두르고 큰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그는 어깨부분의 망사 레이스가 돋보이는 아방가르드한 핫핑크 의상으로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이고 있어 영화에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차형사'는 가진 것이라곤 숨 막히는 궁극의 스멜, 마성의 D라인 몸뚱아리뿐이지만 자나깨나 범인 검거에 매달리는 집념의 차형사(강지환 분)가 사건 해결을 위해 패션모델로 위장해 런웨이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코미디 영화.

성유리는 극중 D라인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의 메이크오버를 담당하는 완벽한 미모, 넘치는 재능의 패션 디자이너 고영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성공적인 패션계 데뷔를 코앞에 두고 있는 그의 넘치는 자신감을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과 럭셔리하면서도 엣지 있는 아이템을 통해 선보일 예정.

또한 현재 MBC 주말 드라마 '신들의 만찬'에서 그가 선보이고 있는 세련된 의상과도 180도 다른 모습이어서 팬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차형사'는 오는 5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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