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수입 공개 "데뷔 3년만에 20억 벌었다"

입력 2012-05-01 1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힐링캠프' 영상 캡처
가수 박진영이 수입을 공개해 화제다.

박진영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데뷔 3년만에 20억원을 벌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대학 입학 후 20억원을 벌자고 목표를 정했고, 데뷔 3년만인 26살에 그 목표를 이뤘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오디션을 통해 신생회사와 계약, 히트곡 '날 떠나지마'를 발표해 성공했지만 회사가 부도났다"라며 "결국 돈을 하나도 못 받아 1인 기획사를 차렸다"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이후 '그녀는 예뻤다' '허니'가 연속으로 히트를 치면서 데뷔 3년만에 20억원을 벌었다. 그 돈으로 현재 JYP 사옥을 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부럽다. 나도 내 꿈을 이루고 싶다" "박진영, 데뷔 초창기부터 정말 독특하면서도 충격적인 가수로 다가왔는데 성공스토리가 새삼 놀랍다" "그저 부러울 따름"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9,000
    • +2.21%
    • 이더리움
    • 3,41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62
    • +1.33%
    • 솔라나
    • 124,800
    • +0.89%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64%
    • 체인링크
    • 13,630
    • +0.52%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