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 코믹한 '법정 공방' 벌이고 매력 발산…

입력 2012-04-29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MTV)

걸그룹 타히티(TAHITI)가 모의 법정을 열였다.

타히티는 28일 오후 SBS-MTV에서 방송된 ‘타다, 잇츠 타히티’에서 판사, 검사, 변호사 등으로 변신해 법정 공방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6명의 멤버들이 라면 도난 사건으로 펼치는 법정 공방은 치열하면서도 코믹했다. 재판 과정을 귀찮아 하는 판사 E.J, 범인으로 몰리는 것이 억울한 피고 한희, 철두철미하고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검사 지수, 한희를 변호해야 하지만 미모만 가꾸는 변호사 정빈, 이상한 주문을 외우며 자기 맘대로 재판 내용을 정리하는 서기 민재, 사건의 비밀을 쥐고 있는 요주의 인물 아리가 재판을 펼치며 멤버들 각자의 매력을 선보였다.

타히티는 오는 6월 앨범 발표를 앞두고 ‘타다, 이츠 타히티’를 통해 10주 동안 데뷔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타히티의 데뷔 과정은 아시아 8개국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29,000
    • +1.32%
    • 이더리움
    • 3,434,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18%
    • 리플
    • 2,011
    • +0.7%
    • 솔라나
    • 123,900
    • -0.4%
    • 에이다
    • 356
    • +0.28%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1.12%
    • 체인링크
    • 13,330
    • +0.38%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