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證 “1Q 성장률, 2009년3Q 이후 최저치”

입력 2012-04-26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로몬투자증권은 26일, 1분기 국내경제성장률이 지난해 4분기보다는 상승했지만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

임노중 솔로몬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올해 1분기 국내경제성장률은 전기비 0.9%로 지난해 4분기에 비해서는 상승했지만, 기저효과를 감안할 경우 좋지는 못한 상황”이라며 “특히 전년동기비로 2009년 3분기 이후 최저치”라고 설명했다.

그는 “부문별(yoy)로는 설비투자가 9.1% 증가했지만 민간소비가 1.6%, 건설투자가 2.1%, 총수출이 5.0%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1분기 성장률 둔화는 대외부문의 순수출 효과의 약화에 기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임 팀장은 “유로경기침체, 중국의 경기둔화 등을 고려할 때 수출부진과 내수회복이 약하다는 점에서 2분기 성장률이 3%선을 넘어서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06,000
    • +0.81%
    • 이더리움
    • 3,069,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364,300
    • -1.51%
    • 리플
    • 1,710
    • +1.6%
    • 솔라나
    • 124,300
    • +0.4%
    • 에이다
    • 254
    • +0%
    • 트론
    • 432
    • +0.23%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58%
    • 체인링크
    • 14,740
    • -1.47%
    • 샌드박스
    • 60.16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