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산업 대상]캘러웨이 골프, "골프를 즐겁게" 명품 클럽으로 골프인구 확대

입력 2012-04-2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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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골퍼들이 더 큰 즐거움을 얻는 것이 캘러웨이 골프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매 라운드마다 완벽한 샷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은 골퍼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우리는 보다 좋은 클럽을 제작합니다. 우리는 일반 골퍼들이 골프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골프를 더 즐겁게 하는데 주력할 것입니다.”(캘러웨이 골프 창업주 일리 R. 캘러웨이(1919~2001))

캘러웨이는 1982년 64세의 나이에 골프회사를 설립했다. 그동안 경험한 것으로 보아 클럽이 너무 어려웠다는 것. 그래서 치기쉬운 골프클럽을 위한 과감한 기술 도입을 했다. 빅버사, 호크아이, 스틸헤드를 비롯해 그의 이름을 걸고 만든 ERC, X시리즈, 레이저 X 등 명품클럽을 생산, 골프를 보다 즐거운 게임으로 만들며 골프의 저변확대를 가져왔다.

캘러웨이(www.callawaygolfkorea.co.kr)의 새로운 클럽은 소재보다는 독특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최첨단 테크놀러지를 적용하기 떄문에 항상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캘리포니아주 칼스베드의 R&D센터에서는 200명이 넘는 연구자가 24시간 불을 밝히고 있다. 헤드, 샤프트, 그립에 이르는 모든 성능을 다양한 각도에서 치밀하게 연구하고 테스트하고 있다. 캘러웨이 골프는 총 수익금의 5%이상을 R&D센터의 연구개발비에 쏟아붓고 있다. 02-32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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