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골프, 주말에 하루종일 연습하는데 1만원...레슨은 무료

입력 2012-04-22 1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프연습은 온종일, 레슨은 보너스입니다.”

하루종일 골프연습하는데 1만원이라면? 그런곳이 있을까. 있다. 비록 실내연습장이지만 경기도 인근 지역을 찾아가면 쉽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썬골프연습장(대표 조숙현)은 개장 12주년을 맞아 오는 5월말까지 1일 연습장 이용료가 1만원이다. 시간제로 운영하는 값비싼 연습장과 다르다. 타석만 있으면 하루종일 연습이 가능하다. 오전에 가서 연습을 하다가 점심, 저녁을 먹고 해도 된다. 시간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시간만 잘 맞추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골퍼의 친절한 레슨은 덤이다.

골프존 스크린골프도 18홀 도는데 1만원이다. 장갑과 골프화, 클럽도 무료로 빌려준다. 몸만 가도 1만원이면 18홀 돌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실내 타석이 8개고 스크린골프도 1개라는 점. 하지만 연습하면서 기다리면 된다.

썬골프연습장은 매주 월요일에 회원에 가입한 여성과 골프에 처음 입문하는 남성 직장인들을 위해 원포인트 특별 무료레슨을 실시한다. 입문자는 연습용 클럽도 무료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5,000
    • +0.23%
    • 이더리움
    • 2,99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37%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5.41%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