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팔아버린 기인 "과거 팔아 카리브해 주인 됐다"

입력 2012-04-13 0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과거를 팔아버린 기인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자신의 과거를 경매에 매물로 내놓아 해외토픽에 올랐던 과거를 팔아버린 기인 어셔가 카리브해 섬 주인이 돼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를 팔아버린 기인 어셔는 과거 이혼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집, 자동차, 제트스키, 자신의 직장, 친구들까지 포함해 총 3억6000만원에 과거를 팔았다.

어셔는 과거를 팔아 얻은 수익으로 버킷리스트 100개를 이룩하는데 사용했고 차츰 버킷리스트를 이뤄가며 열대림과 금빛모래사장이 있는 파나마 해안의 2.2에이커 작은 섬을 5450만원에 구입해 자신이 주거할 수 있는 집을 지었다.

이후 그는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개썰매를 즐기다가 만난 캐나다 여성과 자신이 지은 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과거를 팔수도 있다니 놀랍네요" "내 과거는 얼마에 팔 수 있으려나" "지금은 새로운 여성과 행복하게 사는 것을 보니 인생역전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9,000
    • +1.02%
    • 이더리움
    • 3,10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37%
    • 리플
    • 2,086
    • +1.51%
    • 솔라나
    • 130,200
    • +1.4%
    • 에이다
    • 389
    • +1.57%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53%
    • 체인링크
    • 13,540
    • +1.58%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