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美 경기부양 기대…강세

입력 2012-04-13 0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12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경기부양 모드를 지속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1.15% 상승한 257.36을 기록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75.72포인트(1.34%) 오른 5710.46으로, 독일 DAX30지수는 68.51포인트(1.03%) 뛴 6743.24로 마감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32.10포인트(0.99%) 상승한 3269.79로 장을 마쳤다.

자넷 옐런 연준 부의장은 전일 오는 2014년까지 초저금리를 유지할 것이라는 연준 방침을 재확인하고 “3차 양적완화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도 이날 “강력한 금융완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지난 1분기 경제성장률이 9.0%로 호전됐을 것이라는 루머가 돈 것도 증시 상승세를 이끌었다.

업종별로는 광산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세계 1위 광산업체 BHP빌리턴이 0.9% 올랐고 경쟁사인 리오틴토는 4.5%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30,000
    • +1.74%
    • 이더리움
    • 2,612,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2.27%
    • 리플
    • 1,738
    • +1.52%
    • 솔라나
    • 108,700
    • +4.82%
    • 에이다
    • 248
    • +2.06%
    • 트론
    • 488
    • +0.83%
    • 스텔라루멘
    • 32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32%
    • 체인링크
    • 12,080
    • +1.34%
    • 샌드박스
    • 82.51
    • +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