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경남 접전지 6∼7곳 ... 투표율 70% 기대"

입력 2012-04-1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두관 경남지가사 경남지역 야권의 판세가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하며 19대 총선의 투표를 독려했다.

김 지사는 11일 오전 8시께 창원시 봉림동 사림민원주민센터에서 부인 채정자 여사와 함께 한 표를 행사했다.

김 지사는 “이번 총선은 4년간의 국정운영을 심판하느냐, 지금의 방식을 그대로 허용하느냐를 놓고 국민들이 선택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남지역 야권의 판세에 대해 “당초 10곳에서 접전을 벌여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는데, 접전지가 6∼7곳에 그쳐 기대에 못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어 “문재인 후보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이 5번이나 부산을 찾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야권단일후보 전략에 대해 “진주을과 진해에선 무소속까지 포함해 단일화하는 등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야권단일화가 이뤄졌다”며 “그런데도 창원성산에서 단일화에 실패해 나머지 선거구에도 좋은 영향을 못 준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특히 김 지사는 지난 10일 트위터에 “남해대교에서 번지점프를 한 번 더 할까요? 투표율 70% 쭈∼욱 갑니다”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4,000
    • +1.7%
    • 이더리움
    • 3,094,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0.05%
    • 리플
    • 1,716
    • +1.78%
    • 솔라나
    • 125,100
    • +1.05%
    • 에이다
    • 256
    • +1.59%
    • 트론
    • 433
    • +0%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89%
    • 체인링크
    • 14,970
    • +0.07%
    • 샌드박스
    • 60.82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