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현장] 서장은 “박근혜, 위기를 극복하는 분”

입력 2012-04-10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11 총선에서 서울 동작갑에 출마한 새누리당 서장은 후보가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을 일컫어‘위기를 극복하는 분’이라고 칭찬했다.

10일 서 후보는 1000여명이 운집한 장승배기 역 앞 유세에서 기자에게 “박 위원장은 2004년에 이어 (맞닥뜨린)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원칙을 가지고 극복하시는 분”이라며 “반듯하게 이 나라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서 후보는 2004년 박 위원장이 선거 하루 전날에 온 추억을 털어놨다. 서 후보는 “오늘(10일)도 선거 하루 전날에 박 위원장이 왔다”며 “(박 위원장이) 손에 붕대를 감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유권자들에게 야당 견제와 서 후보 지지를 부탁했다. 박 위원장은 “야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폐기와 예비군 폐지를 주장하고 있어 위험하다”며“서 후보가 동작의 발전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기회를 한번 달라. 투표장에 가서 마음 흔들리지 말고…. 제가 믿고 가도 되겠습니까”라고 밝혔다.

서 후보는 “멈춰버린 동작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서 후보는 “(민주통합당 전병헌 후보는) 임기 1년 밖에 안남은 이명박 대통령 심판 타령만 한다. 저것이야 말로 낡은 정치”라며 “누구(전 후보)처럼 공약을 재탕, 3탕하지 않고 서울시에서 배운 행정 경험을 통해 동작을 용산, 영등포, 여의도, 관악에 견줘 빠지지 않는 잘 사는 곳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19,000
    • +1.62%
    • 이더리움
    • 3,095,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0.22%
    • 리플
    • 1,716
    • +1.72%
    • 솔라나
    • 125,300
    • +0.89%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89%
    • 체인링크
    • 14,950
    • -0.27%
    • 샌드박스
    • 61.05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