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우진산업,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인덕션 렌지 ‘Sun & Moon’

입력 2012-04-06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각종음식을 요리하기에 앞서 가스레인지나 조리기구 점검은 필수다. 휴대용 가스레인지를 새롭게 장만하거나 교체해야 한다면 일산화탄소 발생과 가스안전사고 걱정이 없는 인덕션 가스레인지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인덕션 렌지 전문기업인 우진산업(주)(대표 김원장·www.wjcom.co.kr)은 다년간 축전된 노하우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전기렌지 ‘Sun & Moon’을 출시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Sun & Moon’은 제품사용이 손쉽고 간편하며, 화력이 강하고 전기료 절감 및 가스 냄새, 폭발 등의 위험성이 없어 위생적이고 안전하다. 절전형 온도조절센서가 부착돼 누구나가 손쉽게 사용이 용이하고 손잡이 장착으로 이동이 용이하다는 것이 큰 장점.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원터치방식의 전기렌지인 이 제품은 저렴한 중국산 제품과 값비싼 브랜드 제품 틈새에서 품질은 높이고 가격을 낮춰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열효율과 안전성이 뛰어나고 온도를 조절하면서 조리하기 때문에 음식 맛을 끝까지 유지시켜줘 차세데 주방용 기구로도 각광받고 있다.

'Sun & Moon'은 종류는 식탁과 일체형인 WJ-600 매립 1구와 휴대가 간편하고 어는 곳에서든 사용이 가능한 WJ-480 1구, 두군데에서 조리가 가능한 WJ-500 2구 세가지 종류가 있다.

이 회사 김 대표는 “인덕션 렌지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널리 알려 주방의 조리문화를 바꿔 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9,000
    • -0.65%
    • 이더리움
    • 3,019,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2.01%
    • 리플
    • 1,692
    • +0.48%
    • 솔라나
    • 122,100
    • -1.45%
    • 에이다
    • 249
    • -1.58%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32%
    • 체인링크
    • 14,440
    • -3.35%
    • 샌드박스
    • 59.15
    • +0.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