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쎄길래…‘강풍에 크래인까지 우르르’

입력 2012-04-03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주와 전남지역에 강풍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풍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3일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광주 일부 지역이 순간 풍속 초속 20m를 넘는 태풍 수준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이로 인해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고 전신주와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고 보도했다.

강풍으로 쓰러진 크레인은 25t급으로 크레인이 쓰러지며 주차돼 있던 차량 10여 대가 깔리고 고압선이 끊겨 일부 공장에 전기 공급이 중단된 상태라고 연합뉴스는 덧붙였다.

한편 광주지방기상청은 여수, 목포, 완도, 영광, 신안, 흑산도, 홍도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를 이날 오전 강풍경보로 대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4,000
    • +1.34%
    • 이더리움
    • 3,121,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7%
    • 리플
    • 1,725
    • +1.83%
    • 솔라나
    • 125,300
    • +0.64%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29
    • -1.38%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9%
    • 체인링크
    • 14,970
    • -0.27%
    • 샌드박스
    • 60.9
    • +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