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사흘째 약세…외인 ‘팔자’

입력 2012-03-30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사흘째 하락했다. 외국인이 전날에 이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30일 전일대비 0.39%, 1.05포인트 내린 267.75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약보합권에서 출발한 지수선물은 외국인 순매도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약세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이 4430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63계약, 381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1.17로 전일에 비해 크게 약화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29억원, 1356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585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19만8577계약, 미결제약정은 4690계약 늘어난 10만5790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4,000
    • +5.78%
    • 이더리움
    • 3,013,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4.93%
    • 리플
    • 2,051
    • +3.22%
    • 솔라나
    • 131,200
    • +6.49%
    • 에이다
    • 397
    • +2.0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1.61%
    • 체인링크
    • 13,380
    • +5.19%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