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철곤 오리온 회장, 대표이사 연임안 주총 통과

입력 2012-03-30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담철곤 오리온 회장의 대표이사 연임안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됐다.

오리온은 30일 서울시 용산구 오리온 본사 빌딩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2011년 재무제표와 이사·감사 선임과 이사·감사보수 한도액 승인 등 안건을 통과시켰다.

특히 증권가 일각에서 대표이사 재선임에 난항이 있을 수 있다고 예측했지만 주총서 무리없이 통과됐다. 담철곤 회장은 회사 자금 30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현재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상태다.

또한 이규홍 생산본부장 이사 선임과 황순일 상근감사 선임안도 통과됐다. 이사 보수 한도는 120억원, 감사 보수 한도는 50억원으로 각각 승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87,000
    • +4.44%
    • 이더리움
    • 2,768,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39,000
    • +11.29%
    • 리플
    • 1,925
    • +12.31%
    • 솔라나
    • 113,700
    • +11.69%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42
    • +2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10.28%
    • 체인링크
    • 12,830
    • +8.36%
    • 샌드박스
    • 83.09
    • +7.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