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사회공헌]포스코건설, 저소득층 청소년 1대1 자매결연

입력 2012-03-2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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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실천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포스코건설은 단순히 많은 액수를 사회에 환원하는 1차적 사회공헌활동을 너머, 전직원들이 사회소외계층을 직접 만나 그들이 자립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5월에 인천 송도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본격적으로 인천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인천지역의 저소득층 청소년 및 아동지원을 위해 사내 50개 부서와 인천지역 50개 지역아동센터간 1대1 자매결연(One&One)을 맺고 지역내 저소득층 청소년 및 아동들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매달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의 여가활동 및 학습지도, 문화체험 수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도배·장판·시설물 개보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월 셋째 주 토요일을 ‘나눔의 토요일’로 지정해 봄맞이 환경정화, 송도국제도시 해당화 화단조성 등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다문화 가정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인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운전면허취득 지원사업을 통해 100여명이 다문화 구성원이 혜택을 받았으며, 다문화가족의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해 인천지역 명소와 맛집을 소개하는 책자도 발간했다.

이와 함께 사회적기업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지역 사회적기업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카트리지사업장과 지난해 10월 MOU를 체결하고, 카트리지사업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구매를 통해 정기적으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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