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 볼리비아와 리튬 배터리 사업...휘닉스소재-포스코 합작법인 부각

입력 2012-03-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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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한국광물자원공사로 이뤄진 한국컨소시엄이 볼리비아 리튬 배터리 사업자로 확정됐다는 소식에 휘닉스소재가 상승세다.

28일 오전 11시10분 현재 휘닉스소재는 전일보다 50원(3.15%) 오른 163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언론 등에 따르면 한국컨소시엄은 볼리비아 국영 기업과 리튬 배터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조인트 밴처를 설립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컨소시엄과 볼리비아 국영 기업은 합작으로 법인을 설립키로 했다.

휘닉스소재는 포스코와 합작으로 2차전지의 핵심소재 가운데 하나인 양극재 생산을 위해 지난 9일 포스코ESM을 공식 출범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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