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고양삼송ㆍ울산전하 상가 분양

입력 2012-03-2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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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주 아이파크 내 상가 분양 돌입

▲고양 삼송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입주 예정인 고양 삼송 아이파크와 울산 전하 아이파크의 단지 내 상가 분양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고양 삼송 아이파크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공급면적 52~64㎡ 10실 규모로, 28일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할 계획이다.

이 상가는 주출입구에 위치하며 모두 1층으로만 구성된 대면형 상가로 입주민은 물론 외부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전용율도 86%로 높아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도 2013년 개교 예정으로 향후 학군 수요 등의 이점이 예상된다.

6월 입주 예정인 고양 삼송 아이파크는 삼송택지지구 A8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4층, 총 7개동 전용면적 기준 100㎡~116㎡ 610가구로 구성된다.

울산 전하 아이파크의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층 공급면적 기준 45㎡~234㎡ 총 20실 규모로, 4월 중순 경쟁 입찰 방식으로 분양할 예정이다.

상가 전체가 1층 전면에 배치돼 접근성이 뛰어나며, 울산 전하 아이파크를 포함해 전하동 일대 총 3811가구의 배후 수요를 갖추고 있는 것도 장점이다.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소, 현대자동차 등 인근 산업단지의 유동인구 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울산 전하 아이파크는 지상 12~28층, 총 12개동, 전용면적 기준 72㎡~116㎡ 991가구 규모이며 입주는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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