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세가와 ‘프로야구 매니저’ 서비스 계약 체결

입력 2012-03-26 1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씨소프트가 일본의 유명 게임회사 세가(SEGA)와 야구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한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프로야구 매니저는 세가가 제작한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ONLINE2’를 기초로 엔씨소프트의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가 한국 프로야구 상황에 맞게 재디자인한 PC기반 온라인(on-line)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2010년 4월부터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국내 서비스됐고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5년간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계속 서비스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측은 “향후 스포츠 및 캐주얼 장르에서도 우수한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세가와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65,000
    • -0.67%
    • 이더리움
    • 2,878,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8%
    • 리플
    • 2,000
    • -0.55%
    • 솔라나
    • 121,900
    • -1.61%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2
    • +0.96%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37%
    • 체인링크
    • 12,720
    • -1.55%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