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 다이아몬드 반지 "150캐럿, 보기만 해도 황홀"

입력 2012-03-2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샤위시 주얼리 영상캡쳐)
무려 150캐럿의 통 다이아몬드 반지 영상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22일(현지시간) 세계 최초 순수 다이아몬드 반지라 불리는 통 다이아몬드 반지가 7천만 달러, 한화로 약 793억에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 반지는 스위스 제네바 소재 보석 브랜드 `샤위시 주얼리`사에서 만든 것으로 150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을 갈아 통 다이아몬드를 탄생시킨 것.

통 다이아몬드 반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걸 과연 누가 살까?", "보기만 해도 황홀 그자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8,000
    • -0.26%
    • 이더리움
    • 2,693,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0.17%
    • 리플
    • 1,459
    • -1.62%
    • 솔라나
    • 102,900
    • -1.15%
    • 에이다
    • 283
    • +4.8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20
    • +3.69%
    • 체인링크
    • 11,590
    • +0.87%
    • 샌드박스
    • 58.42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