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오바마 재선해도 국무장관 연임 생각 없다”

입력 2012-03-23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오바마 대통령 재선 여부와 관계없이 국무장관 직을 그만두겠다고 영국 잡지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클린턴 장관은 지난해 많은 고민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이를 알렸다고 이코노미스트가 23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 16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클린턴 장관은 “국무장관 직을 맡은 이후로 내일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달려왔다”며 “쫓기는 일상에서 한 발짝 물러나서 내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클린턴 장관은 지난 1월에도 같은 뜻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코노미스트는 클린턴이 국무장관 직에서 물러나더라도 그를 둘러싼 네트워크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는 측근의 말을 인용, 2016년 대선 출마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다고 소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공공주택 문 넓힌다①]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연료비 ㎾h당 7.3원 인상 요인에도⋯4분기 전기요금 동결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42,000
    • +1.12%
    • 이더리움
    • 3,622,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349,500
    • +3.4%
    • 리플
    • 1,959
    • +3.54%
    • 솔라나
    • 152,400
    • +2.42%
    • 에이다
    • 317
    • +4.9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72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26%
    • 체인링크
    • 17,090
    • +4.08%
    • 샌드박스
    • 52.2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