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가격 협상 타결…6.6% 인상

입력 2012-03-23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레미콘 가격이 다음 달부터 6.6% 오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건설업계와 수도권 레미콘업계 대표들은 23일 오후 과천 정부청사에서 제6차 가격협상 끝에 4월부터 레미콘 가격을 ㎥당 3700원 인상키로 합의했다. 인상률 6.6%로 협상 시작 약 3주일만이다.

이에 따라 건설현장에 공급되는 레미콘 가격은 현행 ㎥당 5만6200원(25-240-15 규격 기준)에서 5만9900원으로 오르게 됐다.

수도권의 레미콘 가격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다음 주부터는 건설사들과 지방 레미콘업계간 가격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4,000
    • +3.1%
    • 이더리움
    • 2,729,000
    • +8.51%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13.34%
    • 리플
    • 1,865
    • +8.81%
    • 솔라나
    • 110,700
    • +8.32%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15
    • +1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0.47%
    • 체인링크
    • 12,720
    • +7.25%
    • 샌드박스
    • 82.97
    • +6.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