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보안관 2배 확대…26일 본격 투입

입력 2012-03-2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하철 내 범죄·질서 저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운영된 지하철보안관이 오는 26일부터 2배 확대 투입된다.

서울메트로(1~4호선)와 서울도시철도공사(5~8호선)는 3월 중순 지하철보안관 84명을 추가로 선발했으며, 26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로써 서울 지하철 1~8호선에는 기존 65명을 포함해 총 149명(남 140명, 여 9명)의 지하철보안관이 활동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진행된 지하철보안관 추가 선발에는 84명 선발에 총 576명이 지원, 6.9:1의 경쟁률을 보였다. 새로 선발된 이들은 지난 19~22일까지 4일간 범죄 예방법 및 범죄 발생 시 조치요령, 안전사고 예방법, 소방·응급조치법, 고객 서비스 등 업무 관련 교육을 받았다.

지하철보안관은 2인 1조로 오전 7시~운영 종료 시점까지 오전·오후 교대근무제로 열차 및 역사 내부를 순찰하고 있다.

한편 지하철 9호선은 2009년 개통 이후부터 지하철보안관 21명을 별도로 선발해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7,000
    • +4.23%
    • 이더리움
    • 2,750,000
    • +9.47%
    • 비트코인 캐시
    • 338,100
    • +11.18%
    • 리플
    • 1,932
    • +12.59%
    • 솔라나
    • 112,900
    • +10.58%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7
    • +25.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50
    • +7.78%
    • 체인링크
    • 12,750
    • +7.59%
    • 샌드박스
    • 82.9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