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 윤석호 PD "6년간 놀지 않았다"

입력 2012-03-22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계 시리즈' 윤석호 PD가 오랜만의 외출에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윤석호 PD는 2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2TV '사랑비'(연출 윤석호, 극본 오수연) 제작발표회에서 "(공백기) 6년동안 놀지 않았음을 증명해보이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랑비'는 윤 PD가 '사계시리즈'의 마지막 주자였던 2006년 '봄의 왈츠'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오수연 작가가 집필을 맡아 두 사람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윤 PD는 "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정통 멜로 등 다양한 아이템을 고민했다"면서 "이번 작품에 내가 하고 싶었던 모든 것을 담았고, 이를 잘 표혀해줄 작가와 배우를 만났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장근석(서인하, 서준 역)과 윤아(김윤희, 김하나 역)을 통해 1970년대 순수했던 사랑의 정서와 오늘날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그릴 '사랑비'는 오는 26일 첫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08,000
    • -0.22%
    • 이더리움
    • 3,464,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15%
    • 리플
    • 2,097
    • +0.67%
    • 솔라나
    • 130,900
    • +3.81%
    • 에이다
    • 392
    • +2.89%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
    • 체인링크
    • 14,690
    • +2.5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