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의 “물 산업, 새로운 성장 원천”

입력 2012-03-2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이 22일 농어촌공사가 개최한 ‘2012년 물의 날 기념식 및 수자원관리 워크숍’에 참석해 물 산업이 21세기 새로운 국가 성장의 원천이 될 것이 이라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21세기는 이수(利水), 치수(治水)를 넘어 락수(樂水)의 시대라며 공급과 관리에서 벗어나 환경, 문화, 복지 등 물 관련 산업 육성이 새로운 국가 비전”이라고 말했다.

또 “현재 하천 개선 사업에 대한 투자가 지자체 별로 분산되 있어 정부와 지자체가 연계해 매년 10개 내외의 오염지류를 집중 지원하는 통합·집중형 지류지천 개선사업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아울러 이 전 장관은 “농촌의 하천환경과 수질 개선이 국토 전체의 수자원 환경을 개선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연 수자원 이용량의 47%인 농업용수를 관리하는 농어촌공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82,000
    • -1.33%
    • 이더리움
    • 3,055,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03%
    • 리플
    • 2,055
    • -2%
    • 솔라나
    • 128,300
    • -2.14%
    • 에이다
    • 385
    • -4.23%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1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5.04%
    • 체인링크
    • 13,190
    • -3.0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